존경하옵는 마리오 세자르 마르틴 데 카마르고 RI회장님과 요원 강문옥 총재님, 평택1,2,3지역 대표님들을 비롯한 동료 로타리안 여러분들 그리고 원로에 고생 많으셨던 대만 중력북구 자매클럽 회장님, 회원님들과 내,외 귀빈 여러분 너무도 감격스럽고 반갑습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의 제41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초강 배종화 인사올립니다.
저는 2025-26년도 임기의 엄중함이 감히 제게 맡겨짐에 처음에는 너무도 당황스러웠고 또한 깊은 수오지심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짧은 망설임 끝에 깊은 설레임으로 받아 들이기로 하였습니다.
금일 취임사는 이러한 말씀으로 갈음코져 합니다.
역사를 부정할 수 있을까요? 그야말로 유구한 역사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의 40여년간의 역사는 여타클럽들과 비교해도 결코 손색이 없는 그야말로 장엄하기까지 합니다. 
그러한 역사를 가진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의 제41대 회장에 취임하게 됨은 저 개인에게는 무한한 영광이 되고 책임감의 무게는 감당하기조차 부담스럽습니다.
저의 각오를 다지자면 어느한 집단의 역사는 한사람의 탁월한 영도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그 긴 세월의 마디마디마다 역대회장님들과 회원님들간의 상호협력의 결과로 이루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서로 우애하고 걱정하고 토닥여주면서 어려운 한 시절을 동고동락으로 견뎌냈던 결과의 산물이지 않을까요?
저는 다짐합니다.
제가 보태야 하는 단 한 페이지 한 줄도 허투루 쓰지 않을 것이며, 충심을 다해 40년 역사에 1년을 더한 41년 역사를 부끄럽지 않게 쓸 수 있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의 회원 여러분 저 혼자만이 아니겠지요?
직전 회장님, 이임 회장님, 역대 회장님 저 혼자만은 아니겠지요?
‘초아의 봉사’로 뭉쳐진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은 하나입니다.
도와주시고 밀어주십시오. 열심히 해서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의 역사를 이어 가겠습니다.
이임 회장이신 수호 김경한 회장님, 직전 회장님이신 대지 김창연 회장님 2년간의 역사 쓰기도 확실히 성공한 것 같습니다.
두 분께도 축하드리며, 끝으로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의 창립 40주년 기념 및 제40대~41대 회장·임원 이취임식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내방하신 내·외 귀빈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오며 저의 소소한 취임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