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이 짙어가는 성하의 계절에 존경하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청봉)양정호 총재님, 그리고 본 클럽의 헌장전수 9주년기념 및 회장 이ㆍ취임식 행사에 참석해 주신 각기관장님과 내빈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특히 멀리 일본 춘일부서 로타리 자매클럽 후루야 회장님과 회원여러분 그리고 중화민국 중역북구 자매클럽 여자만 회장님과 회원여러분 및 중구 형제 클럽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93-94년도 1년동안 헌신적인 봉사로 여러분께 발전에 수고 많으셨던 김형수 회장님 및 임원 여러분께도 지난한해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의 10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본인은 기쁨보다는 저보다 더 훌륭하고 로타리 기본이념인 만큼 헌신적인 봉사를 더 많이 하시고,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신 선배 로타리안이 계심에도 제게 10대 회장직을 맡겨주시데 대하여 역대회장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업적만큼 클럽을 잘 이끌어 나갈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섭니다만 클럽발전을 위하여 더 열심히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봉사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본 클럽의 회원 모두가 친구가 되어 단합하고 화합하여 지속적으로 도와주신다면 여러분 앞에서 열심히 봉사할 것을 엄숙히 약속드리겠습니다.
 94-95녀니도 빌, 헌틀리 RI 회장님의 테마인 “친구가 되자”라는 테마아래 모든 회원님들께서 다함께 친구가 되어 서로 이해하고 도우며 클럽발전과 사회에 봉사한다면 이것이 바로 총재님이 테마처럼 단합하여 최선을 다하는 봉사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로타리안 여러분!
또한 저의 임기동안에는 양보다 질을 중요시 하여 의무를 행하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는 로타리안을 배재하고 로타리안 기본 이념처럼 솔선봉사, 헌신봉사 하며 모두가 다정한 친구사이가 되어 단합하고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는 클럽을 이루기 위하여 회원 여러분께서도 저를 도와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내빈 및 로타리안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0대 회장  신우  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