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동하는 성하의 계절에 존경하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연전 박인철 총재님, 인덕 김학만 총재 보좌역님, 자매클럽인 중화민국 중역시 북구로타리클럽 張育美(Hospital)회장님외 회원여러분과 일본 마쓰모토 공항 로타리클럽 松田健一회장님외 회원여러분을 비롯한 인근 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36만 평택시 발전과 사회복지를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김선기 시장님과 새천년 민주당 정장선 국회의원님, 각 기관 사회 단체장님 및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저는 “로타리의 강령”과 “네 가지 표준”을 충실히 지향하는 본 클럽의 18대 회장으로 취임인사를 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2002-2003년 RI회장 비차이 라타쿨님의 “사랑의 씨앗을 뿌리자 (Sow the Seeds of love)”라는 테마는 성녀 테레사 수녀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얼마큼 많이 내어 놓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내어놓는 것에 얼마큼의 사랑을 담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씨앗을 담은 봉사의 이념을 중심으로 헌신적인 봉사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행동하는 회장이 되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채근을 부탁드립니다. 이임하시는 대성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 임기동안 너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탁월한 리더쉽과 “초아의 봉사정신” 으로 훌륭하게 클럽을 이끌어 주신 대성 회장님과 솔선수범하여 직책을 충실히 이행하신 임원 여러분의 족적은 본 클럽의 역사에 빛나는 한 장을 장식 할 것입니다. 지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역대 회장님!
저는 본 클럽의 역사중 평택시ㆍ충남도계에 로타리탑 건립과 동부공원 음수대 설치, 클럽 회관 건립, 전회원 PHF성금 기부, 우수한 “봉사의 인” 실적과 수많은 봉사 활동은 타 클럽의 표상이 되었으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역대 회장님들의 업적은 훌륭한 리더쉽과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말씀을 드리며 저에게 끊임없는 협조와 아낌없는 전수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본 클럽의 17ㆍ18대 회장 임원 이취임식을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로타리안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8대 회장 삼보 양해일